이홍원 작가 Lee Hongwon
익살과 해학으로 그리는 사람과 자연의 노래
작가 소개
이홍원(李鴻遠)은 1955년생 서양화가로, 동국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1984년 첫 개인전 「삶의 노래」를 연 뒤 개인전·초대전·기획전·해외전을 합쳐 300회 넘게 전시했고, 중국 상하이, 미국 LA와 뉴욕, 일본, 사라예보, 페루에서도 작품을 선보였다. 1995년 청주 문의면 마동리의 폐교(옛 회인초 회서분교장)로 작업실을 옮겼고, 이곳은 작가들이 모여 작업하는 '마동창작마을'이 되었다. 1985년부터 캔버스 위에 한지로 부조를 만들고 유화·아크릴·동양화 물감을 함께 써서 채색해 왔다. 호랑이와 소, 닭, 말 같은 동물,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 꽃나무를 따뜻한 색과 익살스러운 선으로 그리며, 풍자와 해학 속에 사람의 삶과 자연의 순환, 화합과 상생을 담는다. 예술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이고 삶 속에 있다는 것이 작가의 생각이다. 충북민미협과 충북민예총 회장을 지냈다.
작품 9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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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력
- 2026 태극코리아와 협업한 생활문화상품 출시
- 2013 올해의좋은작가상 (무심갤러리)
- 2006 국립현대미술관 작품 소장
- 2004 단재 신채호 영정 제작
- 1995 청주 문의면 마동리에 작업실 마련 (마동창작마을)
- 충북민족미술인협회·충북민족예술인총연합 회장 역임
- 해외전: 중국 상하이, 미국 LA·뉴욕, 일본, 사라예보, 페루
작품 소장
국립현대미술관 (2006)
전시
- 이홍원 특별전 : 「이홍원 작은 그림전 – 마동 30년 기념특별전」 -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 2025.03.11 – 2025.03.16 · 종료
- 이홍원 기획 초대전 : 「이홍원 전 – 달항아리 노래」 - 인사아트프라자 2023.03.22 – 2023.03.27 · 종료
- 2008 「마동창작마을 오픈스튜디오전」 청주 마동창작마을
- 1984 「첫 개인전 「삶의 노래」」 서울 (장소 확인 중)
서양화 작가 더 보기
작품·인물 사진은 작가의 허락을 받아 게재했어요. 소개 글 참고 자료 · 사람과사회 인터뷰 「예술은 일상이고, 삶에 존재한다」 (2018) · 동아일보 (2025.3.13, 마동 30년 기념특별전)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 행사 안내 · 디지털청주문화대전 (마동창작마을) · 중부매일 (2023.6.21) · 전국매일 · 충청타임즈 (2008, 오픈스튜디오전)